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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2016년 상반기 기본소득학교

일상에서 부딪치는 비판들에 쉽게 말문을 열지 못해 답답하셨나요?
그렇다면, 자신의 언어로 기본소득을 설명하는 힘을 키우는 강좌에 참여하세요.
1~3강에서 청년, 생태사회, 경제와 노동 등 세 가지를 주제로 논쟁점을 살펴보고 설득력 있는 답변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4강에서 토론배틀을 벌이면서, 술자리에서도 통하는 짧고 강렬한 대응력을 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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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총선을 앞두고 드리는 말씀] 기본소득에 투표해 주십시오!

기대와 포기가 공존하고 새로움과 진부함이 교차하는 가운데 총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선거라는 정치 과정을 통해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특히 지금과 같은 위기 시대에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방향과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며, 그렇기에 진정으로 새로운 대안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대개의 정당과 대다수의 후보가 약속이라고 내놓은 것은 대부분 시대착오이거나 거짓말이었으며, 이로 인한 실망감이 다시금 정치와 선거에 대한 환상적 환멸을 낳고 있습니다.
이런 갈림길에서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는 불안한 삶을 넘어 모두가 정치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제대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을 기본소득에서 찾을 수 있다고 보며, 바로 여기에 투표해 달라고, 그럼으로써 스스로에게 투표해 달라고 모든 시민에게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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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질의 결과] 국회의원 후보자 18명이 기본소득 법안 발의를 약속하다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와 기본소득청‘소’년네트워크는 2016년 3월 29일부터 4월 3일까지 지역구에 출마한 정당 소속 후보자 791명을 대상으로 기본소득과 사회 현안에 대해 질의했다. 그 결과, 아래와 같은 총 20명의 후보자들이 답변을 주었다.

새누리당: 이건영 후보
더불어민주당: 김현미, 서소연, 송인배, 오창석, 유승희, 이춘석 후보
노동당: 신지혜, 이경자, 이원희, 이향희, 최승현, 최창진, 최종문, 하윤정 후보
녹색당: 김영준, 변홍철, 이유진, 하승수, 홍지숙 후보
(국민의당은 지역구 후보자들의 여력 부족을 이유로 정책실에서 답변서를 보내와서, 지역구 후보자 답변 결과발표에는 빠져 있다. 정의당은 정책위원회에서 논의 중인 의제라는 이유로 정책위원회 답변만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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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총선의제화 공동기자회견” 발언 모음

2016년 3월 16일 기본소득 총선의제화 기자회견 발언 무삭제판! 강남훈(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대표), 박정훈(알바노조 위원장), 박기홍(청년좌파 대표), 강은실(협동조합 가장자리 상임이사), 손영준(가톨릭농민회 사무총장), 하승수(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구교현(노동당 대표), 김주온(녹색당 비례대표 후보), 용혜인(노동당 비례대표 후보), 이경자(노동당 대전 유성구 후보), 하윤정(노동당 서울 마포을 후보), 금민(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상임이사) 발언을 정리했습니다.